그 내 어깨를 감싸는 거 말고 걸치는 거.... 내가 자기 팔걸이도 아니고... 무겁기도 무겁고 이거 치워 달라고 말하면내가 괜히 그러는 거 같아서 슬쩍 치우면 또 걸침 음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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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 어깨를 감싸는 거 말고 걸치는 거.... 내가 자기 팔걸이도 아니고... 무겁기도 무겁고 이거 치워 달라고 말하면내가 괜히 그러는 거 같아서 슬쩍 치우면 또 걸침 음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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