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두들겨서 ㅁ뭐지 하고 있다가 계세요? 이러길래 ..? 누구세요~? 이러고 나갔는데 체국이래 뭐지 우체국인가 하고 나갔는데 옆집 두들기는 소리였던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저씨도 그쪽에서 나는 소리인줄 알고 대답하고 서로 ?? 하다가.. 우체국아저씨가 옆집잘아세요...? 이래서 아니요.. 하고 문닫음... 아 창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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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두들겨서 ㅁ뭐지 하고 있다가 계세요? 이러길래 ..? 누구세요~? 이러고 나갔는데 체국이래 뭐지 우체국인가 하고 나갔는데 옆집 두들기는 소리였던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저씨도 그쪽에서 나는 소리인줄 알고 대답하고 서로 ?? 하다가.. 우체국아저씨가 옆집잘아세요...? 이래서 아니요.. 하고 문닫음... 아 창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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