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ㅋ자 연 끊고 싶을 정도ㅋㅌㅋㅌㅌㅋ 나 절도 다녀보고 성당 교회 다 한 번 이상은 가봤는데 진짜 나한테는 안 맞구나 싶어서 그냥 무교로 잘 살고 있는데 좀 내가 평소엔 안 그런데 한 번씩 우울하면 정말 끝까지 우울할 때 있거든 그 때마다 계속 하나님 믿으면 그럴 일 없다 그러고 수능 얼마 안 남으니까 교회가서 기도받자 그러고 크리스마스 때 자기 교회 오지 않겠냐 그러고 예체능이라 그럴 시간도 없다니까 그렇게 가벼이 여길 일 아니라고 날 되려 다그치는데 솔직히 무교 입장에선 내 입시가 훨씬 무거운 일이라 진짜 표정관리 안 되더라 이걸 어떡하지 4명이서 다니는데 다른 2명한테도 그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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