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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74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내 친구가 오늘 이렇게 말해서 너무 깜짝 놀람... 솔직히 그렇게 빽빽거리는데 손 안 올라가는게 더 신기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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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나 진짜 놀라서 들어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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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ㄹㅇ 깜짝 놀람.... 힘든거 이해는 하는데 그럴거면 그 일이 안 맞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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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ㄹㅇ 충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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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도 그렇게 던지듯이 내팽겨쳐...?애를 풀스윙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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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제목보고 놀라서 들어왔다... 그 쪼끄만 애기들 때릴곳이 어디있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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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유치원 교사가 진짜 생각한것보다 훨배 힘들다고 하더라.. 근데 때리는건 진짜 오바... 우리학교 선생님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에서 어린아이 때린거 발각된 경험 말씀해주셨는데 너무 소름돋았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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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어린이집 교사 준비하고 있는데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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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유ㅏ 진짜 깜짝놀라서 들어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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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 너무 놀라서 어버버거리다가 응?하고 되물으니까 본문처럼 말했다... 그래서 그런거 못참으면 유치원선생을 하지 말아야지하니까 너처럼 생각할수도 있고..., 하더니 다른 얘기로 넘어가던데 진짜 정.떨어졌어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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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게 뭔 잡소리여 우리 모두 아이시절이 있던거고 그때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건디 뭣이!!!! 중헌디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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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와 진짜 현실 욕하면서 들어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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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해는 가는데 행동으로는 못하지...
가끔 친구들이랑 장난칠때도 깝죽대면 아 때리고싶러!! 하지만 진짜 때리지는 않자너 걍 부글부글
글고 이슈되는건 때리는 수준을 넘어섰음 으
음 구니까 때리는게 이해가 가는게 아니라 그런 마음이 드는건 이해가됨
선생도 사람인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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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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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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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4444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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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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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66 나도 그 생각 드는건 이해감...내가 애기들을 싫어해서 그런지 진짜 내 앞에서 빽빽거리고 있다치면 진짜 때리고싶을듯...실제로 그러지는 절대 않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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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77 그래도 그걸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참는게 교사고 인간이라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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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8 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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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가끔 쥐어박고싶단 생각은 들어.. 요즘 애기들 너무 영악하고 내가 이게 만 3세 애한테서 들을 말인가 싶고 진짜 충격의 연속인데 아이 부모님 보면 아 이래서 애가.. 싶어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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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무슨말이 안나온다 쓰니야 거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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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솔직히 나같아도 화가 날 것 같은데 실행에 옮겨서는 안되지. 그걸 직업으로 삼았고 게다가 교육직인데 선생님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어떻게 자랄지가 결정된다고도 생각해. 물론 부모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손이 나가면 애초에 그 길로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보고 자격 박탈해야한다고 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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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런 생각을 할수도 있긴한데 그걸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이 유치원교사가 되면 안되는거지.. 그런 행동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아이를 교육해줄수 있는 사람은 충분히 많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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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깜짝 놀라서 들어왔다ㅠㅠㅠ솔직히 딱밤같은 걸로 한대 콩 때리고 싶을 때도 있긴 하겠지만 그것도 내 애한테만 해당되는 거지 남의 소중한 아이한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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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건 그 친구가 맞고 자라서 그렇게 밖에 사상이 안 튀는거임 ㅋㅋ 진짜 철이 덜 든건지..에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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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오메 생각이 많이 모자른 사람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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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는 나를 때리고 싶을 거 같아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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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이의 부모 교육방식을 원망할 것 같은데 때리고 싶을 것 같진 않음 친구 병원 좀 가보라고 하는 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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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무슨 말인지는 아는데 생각만 했어야 했다. 나도 가끔 공공장소에서 아기들 소리 지르고 그러면 짜증 나긴 하는데 어쩔 수 없는 거야. 그 나이 때 애들의 표현 방법일 뿐이고 그렇다고 한참 약자인 어린애를 때리면 안 되지 당연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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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 사촌동생 키워보면서 솔직히 그게 이해가 가긴한데 그 조그만한 아이를 때릴때가 어디있다고 때리는줄모르겠음.. 우리사촌동생도 어린이집에서 학대당하는거 같아서 어린이집 바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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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어느정도의 체벌은 가능하다곤 생각하는데 요즘 나오는 그런건 그냥 폭력.. 내가 말하는 체벌은 손들고 서있어같은거.. 물론 때리는건 행동이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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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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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때리는 정도의 훈육은 부모가 하는 거라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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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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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너무 놀래서 들어왔어 진짜.... 친구한테 꼭 말해줘 어느 상황에서도 폭력은 나쁜거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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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진짜 나 너무놀랐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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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해는 가지만 행동으로 옮기면 안된다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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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짜 ???????? 하고 들어옴ㅌ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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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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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빽빽거린다고 때리면 선생님이 아니고 폭력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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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는 내가 아이들을 좋아하지도 않고 화를 잘내는편이라 그쪽은 생각도 안하는데 본인 성격정도는 알텐데 그런 성격이면 안하는게 맞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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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 친구도 유아기때가 있었을거고 그 시간을 누군가가 사랑으로 보듬고 기다려주고 가르쳐줘서 지금의 친구가 있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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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 언니 애기 진짜 진짜 좋아하는데 그 심정은 이해간댔음 물론 행동은 절대적으로 잘못된 거고... 영악한 애들도 많아서 그냥 일적으로 심적으로 짜증날 때는 있는데 그걸 애들한테 풀거나 티내면 안 더ㅣ는 거지 다만 그 짜증나는 마음은 이해가는데 그걸 그 쪼그만 애기들을 데리고 손찌검하고 어휴... 쓰니 친구도 그냥 짜증나는 건 이해간다는 뜻으로 말한 거 아닐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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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언닌 그래서 나한테 짜증내나봐...또르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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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 그걸 못 참으면 교사를 하면 안 된다는 쓰니의 말에는 친구가 딱히 공감을 하지 않았구나...? 좀 충격이다 이슈됐던 문제들은 훈육의 차원이 아니라 학대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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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빽빽거리는 거 싫을 순 있는데 빽빽거리는 애를 때릴 사람이면 걍 선생을 하지 말았어야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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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속으로는 생각해도 행동하는건 다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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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솔직히 애기들 가끔 한대 쥐어박고 싶을땐 있는데 절대로 실행에 옮기는건 아니지... 그리고 막 이슈되는 어린이집 폭행 보면 그냥 애를 막 집어던지드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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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22 쥐어박고 싶을땨 있어. 엄마 따라 어린이집 봉사 갔는데 애가 우리 엄마 때리는 거 보고 솔직히 이마 따콩 하고싶었어. 애기가 때리먄 얼마나 아프겠어 하는데 아파. 물건 던질때도 놀랬다. 포크레인 장난감 맞아봤는데 아프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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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때리면 안되지ㅜ 하지만 실습다녀와보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화날지 이해는가더라.... 나한테 ○○이만 잘봐주세요 하셨었는데 와...한명이 모든애들을 다울리고 때리고 그게 몇달이지나도 집에서 같이 안도와주면 안고쳐지니까 선생님 멘붕오시는게ㅜㅜ
그래도 때리는건안된다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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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자격이 없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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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솔직히 무슨 말인지 이해는 감 안겪어본 사람은 몰라 그냥 떽떽거려서가 문제가 아님 근데 그걸 절대 행동으로 하면 안되징 친구도 분명 그럴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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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22 그냥 떽떽거리는 수준이면 감사하지 심한 애들은 진짜...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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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이해는 하나 실행하면 학대 폭력이 문제가되는거고 교사자격이없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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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솔직히 나도 이번에 실습 갔다와봐서 그런지 진짜 감당안되는 애들 있기는 하더라 한대 꽁 때려주고 싶기도 하고ㅠㅠ근데 그게 거의 7~80프로는 부모의 잘못이라 애들한테만 뭐라고 할게 아니라서..그래도 뉴스에 나오는 그런 폭력은 진짜 있으면 안될 일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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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근데 솔직히 이해 가긴 해... 내가 자원봉사로 어린이집 많이 가봤는데 진짜 말 안 듣는 경우도 많음ㅠㅠ 논다고 남자애들은 주로 칼싸움 이런 거 하니까 막 주먹으로 때릴 때도 있고 고집 피운다고 누워서 떼 쓰다가 발로 얼굴도 차고 그래서 진짜 어린이집 선생님은 할게 못 되는구나, 라고 종종 느꼈다... 내 성격의 한계를 많이 보게 되더라고... 물론 나도 체벌은 당연히 참고, 어린아이한테는 더더욱 체벌, 폭력 안 된다는 거 알지만 그런 말 하는 자체는 이해 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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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엄청 놀래서 들어왔당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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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폭력은 하면 안되는거야 자기화난다고 자기랑덩치가비슷한사람도아니고 조그만애기들때리면 그건 진짜 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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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헐... 깜짝아
짜증날 수 있다고 이해하지만 때리는건 이해받을 수 없는 행동이지... 큰 일 날 소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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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오늘 초딩인 사촌동생이 어릴 때 다닌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폭력 당했던 일들 다 기억 난다면서 울었는데... 제목만 보고서 마음 쿵 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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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말 안듣고 때리고 싶은 마음 드는 거 이해는 하지만 자기 자식도 아니고 무엇보다 직업인데 손을 대면 안되는 것....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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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힘든건 알지만 때리는건 잘못된거지 아이들을 교육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그리고 그 쪼끄만 애들 때릴 곳이 어딨다고 폭행기사 보이면 어이가 없지 골반도 안오는 애들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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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뭐가 이해가지 동생이랑 나랑 나이 차이 많이나서 내가 동생 업어 키웠는데 단 한순간도 그런 생각 든 적 없음 애기 때리는 게 이해간다니.. ㅋㅋ 진짜 무섭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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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근데 힘든 건 진짜 맞음... 엄마가 어린이집 해서 많이 도우러 갔었는데 애들이 너무 폭력적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한 번 갔다오면 온 몸에 멍듦...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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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때리고싶은 마음 들고 속으로 생각하는건 이해 감 우리 언니 유치원선생님인데 애들 장난아님.. 근데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게 문제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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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언니 교정하는데 애들이 언니 입 쳐서 잇몸피나서 오고 피본적이 한둘이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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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난 유치원애들이랑 초등학교 저학년애들 가르치는 알바해봤는데 말안듣고 예의 없는 애들 보면 진짜 화가나서 때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긴하더라.. 그래서 저 마음 이해가긴하는데 그래도 때리는 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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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남의 고운 자식들인텐데.......ㅠㅠ 애기들이 뺵빽거리니까 화나는 건 이해하는 데 때리는 게 이해가 가지 않냐니.... 와우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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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 깜짝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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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아기들이 뭘 안다고 때리긴 때려... 아무리 빽빽거려도 그런마음 들지도 않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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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유치원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에게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힘든 건 알겠지만 폭력으로 그 조그마한 아이를 때린다는 것은 교사로서 자격이 없을뿐더러 어떻게 폭력이 정당화될 수 있는 건지 이해가 잘 안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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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난 진짜 뭔일이 있어도 애패면 안된다 주의고 내년에 유교과 가는 친구는 애는 패서라도 가르쳐야한다 주의라서 둘이 애기들 훈육 얘기할때마다 엄청 싸움ㅜㅠㅜㅜ.... 서로 말 할 때마다 이해 절대 못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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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릴때 안 맞고 자란 사람들은 똑같이 자식 안 때리고 키울 것 같고, 맞고 자란 사람들은 그 느낌을 아니까 자기 애는 절대 못 때릴 거 같은데... 진짜 내 입장으로선 어떻게 애를 폭력으로 훈육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는지 궁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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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나 어린이집 교사였고 그게 어떤 느낌인지 너무 잘 알겠는데 그렇다고 때리고싶다는 생각은 절대 안들어
진짜 상상 이상으로 말 안듣는 애 정말 많긴해 교사 얼굴 발로 차는 애도 있고 얼굴에 침 뱉는 애, 뺨 때리는 애도 있어
암튼 그래서 화나는 마음 다 알고 이해하는데 그래도 그 상황에서 때리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더라 상황이 그런 생각 안들게 만드는 것도 있고(씨씨티비가 천장 모서리마다 설치 되어있어서) 근데 진짜 속 부글부글 끓긴 하긴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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