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급식실에서 쳐다보면서 계속 수군대고 우리반 애들은 교실에서 얼굴도 안예쁜데 뚱뚱한데 무슨 연습생이냐고 그러던데 좀 안쓰러웠어... 왜 다들 본인들이 그런얘기 들으면 안좋아 할거면서 하는건지ㅜㅜ그래서 친한애들이 자기들끼리 말하다가 좀 말 격하게 하길래 그만 좀 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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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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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급식실에서 쳐다보면서 계속 수군대고 우리반 애들은 교실에서 얼굴도 안예쁜데 뚱뚱한데 무슨 연습생이냐고 그러던데 좀 안쓰러웠어... 왜 다들 본인들이 그런얘기 들으면 안좋아 할거면서 하는건지ㅜㅜ그래서 친한애들이 자기들끼리 말하다가 좀 말 격하게 하길래 그만 좀 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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