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대학 때려치고 다시 준비했던 나!! 초반에 기세등등하게 했던 나!! 여름에... 체력에 한계를 느끼고 주춤했던 나!! (재수,고3되실분들 겨울에 진짜 운동하세요 여름에 체력 바닥나요...) 완벽하게 시간을 활용했다고 생각하지 못한 나.. 그래도 꾸준히 성적 올렸던 나!! 이제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한다!! 복학을 할지 1년 더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복학일듯..) 그래도 좋은 1년이였다!! 다들 원하는 점수 나와서 원하는 대학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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