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실 있냐고 물어보니까 어제까지 앉았던 자리 앉으면 안 되냐길래 엇 좋아요 그럈거든 그러니까 총무 오빠 아저씨 삼촌이 다시 올 줄 알았다고 혹시 책은 안 버렸냐고 묻더라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