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주위에는 다들 수능연기 순응하지만 어쩔수없는 허무함과 허탈감, 스케줄치장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화내는 사람들밖에 없는데 대체 어디서 99년생들이 이기적이라느니 포항익 제외하고 공감능력이 없다느니... 짹짹이에서도 이기적이라고 하고 ㅋㅋㅋㅋ좀 황당하다ㅋㅋㅋㅋ자기들이 우리 이기적이라고 몰아가는걸로밖에 안보임. 아 그리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수능연기 된다는데 네!!!하고 좋아할사람이 어딨어. 그냥 어쩔수없는 상황에 다들 기분 안 좋게 순응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 반대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연기되어서 화난다는건데 이게 뭐가 이기적이야 + 내 말의 중점은 설령 반대하는 글이 있었더라도 그게 99년생을 포함한 수험생들의 전체의견이 아닌데 왜 애꿎은 우리들이 욕먹어야하는건지야. 몇몇,소수 이런 단어없이 99년생, 수험생, 포항익제외 이런 단어 사용해서 이기적이라는 글 쓴 사람들 많이 봐왔기에 하는 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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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목소리좋아서 장황한 나레도 좋다 생각하는 배우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