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놀러갔다가 백화점에 러쉬 매장있길래 구경하다가 예전에 친구랑 본 영상에서 친구가 갖고싶다고 한 입욕제 있길래
그거랑 친구가 좋아하는 향나는 입욕제랑 팩 사서 아까 만나서 깜짝 선물로 줬는데 친구가 화내더라구
우리집에 욕조 없는거 모르냐면서 화내더니 잠깐 앉아있다가 자기 그냥 간다고 가버렸어..
좋아할거같아서 사준건데 좀 배려가 부족했나 미안하기도하고ㅠㅠ 오늘 기분 안좋아보였는데 타이밍이 별로였나봐..
괜히 혼자 들떠서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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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놀러갔다가 백화점에 러쉬 매장있길래 구경하다가 예전에 친구랑 본 영상에서 친구가 갖고싶다고 한 입욕제 있길래 그거랑 친구가 좋아하는 향나는 입욕제랑 팩 사서 아까 만나서 깜짝 선물로 줬는데 친구가 화내더라구 우리집에 욕조 없는거 모르냐면서 화내더니 잠깐 앉아있다가 자기 그냥 간다고 가버렸어.. 좋아할거같아서 사준건데 좀 배려가 부족했나 미안하기도하고ㅠㅠ 오늘 기분 안좋아보였는데 타이밍이 별로였나봐.. 괜히 혼자 들떠서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