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정도 되보이는 여자애가 할머니랑 같이왔는데 참깨스틱 들고다니다 떨어트렸는데 마침 할머니가 딴거 보다가 계산하자했는데 걔가 말없이 새걸로 바꾸러가는거야 그래서 할머니가 갑자기 왜 그러냐는 식으로 애한테 뭐라하고 그래서 내가 가서 확인해보니까 다 반토막 나있어서 할머니한테 애기가 이거 떨어트려서 사야한다고 하니까 할머니가 애한테 이거 떨어트렸어?? 반토막 나서 사야한대 이러니까 애가 또 아무 말없이 있고 자기도 나쁜거 아는눈치였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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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정도 되보이는 여자애가 할머니랑 같이왔는데 참깨스틱 들고다니다 떨어트렸는데 마침 할머니가 딴거 보다가 계산하자했는데 걔가 말없이 새걸로 바꾸러가는거야 그래서 할머니가 갑자기 왜 그러냐는 식으로 애한테 뭐라하고 그래서 내가 가서 확인해보니까 다 반토막 나있어서 할머니한테 애기가 이거 떨어트려서 사야한다고 하니까 할머니가 애한테 이거 떨어트렸어?? 반토막 나서 사야한대 이러니까 애가 또 아무 말없이 있고 자기도 나쁜거 아는눈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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