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기죽지 말고 대학 다니라고 입학선물로 사 주신건데
한 열흘? 매고 다녔는데 어떤 선배한테 과실에서 인사했는데 날 아래위로 쭉 훑더니
너 가방 예쁘다? 이러다가 그 선배 동기로 보이는 다르 선배랑 뭔가 눈빛 주고받더니 엄청 낄낄거림ㅠㅠ
같은 학교 나온 언니가 뭐라 하긴 했는데 원래 질 나쁜 오빠들이라고 나한테 막 그랬었는데 집에 와서 엄청 울었어 뭔가 속상해서.....
진짜 기분 너무 나빴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기죽지 말고 대학 다니라고 입학선물로 사 주신건데 한 열흘? 매고 다녔는데 어떤 선배한테 과실에서 인사했는데 날 아래위로 쭉 훑더니 너 가방 예쁘다? 이러다가 그 선배 동기로 보이는 다르 선배랑 뭔가 눈빛 주고받더니 엄청 낄낄거림ㅠㅠ 같은 학교 나온 언니가 뭐라 하긴 했는데 원래 질 나쁜 오빠들이라고 나한테 막 그랬었는데 집에 와서 엄청 울었어 뭔가 속상해서..... 진짜 기분 너무 나빴었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