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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내가 어제 술을 먹고 들어와서 한 정거장을 놓쳐서

아빠가 데리러 오셨어 그건 진짜 내가 잘못 한 거 맞아

근데 아빠가 나한테 들어오자마자 소리를 꽥 지르시길래

나도 악에 받쳐서 소리지르다가 

엄마가 나를 진짜 손으로 머리랑 등을 막 때렸어....

근데 난 내가 잘못한 건 맞는데 이거에 대한 사과라도 받고 싶어

근데 절대 안 하시네...그냥 미안했다 한 마디면 되는데

맞을 짓을 했다네......아직도 아프다 등이 너무

대표 사진
익인1
나 이십년동안 맞고 살았는데 .. 방법이 없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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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도가 심하면 악으로 버텨서 자립하는 수 밖에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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