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쯤? 그땐 지금처럼 체벌 금지됐을 때 아니어서 초등항생 이었는데도 담임한테 나무 막대기나 자 뿌러질 때까지 손바닥 맞고 뺨 때리고 엎드려 뻗쳐 한 상태로 발로 차고 그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