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안힘든데 정신이 힘들다 진짜...
내가 예약상담하고 체크아웃 체크인 하면 키 받고 주는 일 하는 일로 채용 됐는데 어느샌가 하루 매출이 얼만지 보고도 내가 하고있고 여행사이트 돈이 얼만지도 내가 하고 있고...
내가 부장님이랑 직원보다 여기 사정 잘 알아 아니 어쩌면 사장님보다 여기 사정 잘 알지도 몰라ㅋㅋㅋㅋㅋ
여기 부장님도 있고 직원분도 있는데 뭘 물어보면 하나도 모르고 컴퓨터도 못다뤄서 다시 나한테 일이 넘어오고 거기다 로비 청소까지 시키고 쉴틈이 하나도 없다
이럴거면 그냥 정직원을 채용하시지 왜 알바인 나한테 이렇게 깊고 어려운 업무를 주셔서 반항심을 만드실까요....
아 휴학 반학기만 더 했으면 내가 그만뒀을텐데 한달만 견디면되서 내가 홧병나는거 참고 일한다
저번에도 알바비 밀렸는데 이번에도 밀리면 그냥 그만 둘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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