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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그래... 누군가에겐 복에겨워 하는 소리라고 들릴 수 있겠지... 

하지만 세상 누군가는 공감할거라 생각한다 

 

아니 엄마가 아침에 겉옷 세탁기돌린다해서 입고있던 바지까지 벗어서 빨래통에 옷 넣어노ㅓㅆ는데... 알바복 내가 빨려고 일부러 다른 옷으로 덮어놨는데... 집에 와보니까 꺼낸지 얼마 안 된 잠옷으로 입던 후드티랑 알바복이랑 왜 다 안보이는것...?! 하ㅠㅠ 뭔가 막 숨기고 그러는건 아닌데... 아침에 없눈시간 쪼개서 옷가지 골라서 빨래통 넣어놓운검데... 다 빨아버리면ㅜㅜ 그래... 아침에 빨래 넣어놨다고 말 안하고 급하게 나간 내가 잘못이지 모...ㅠㅜㅜㅜㅠㅠ흐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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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맨날 그래... 그렇게 해서 내가 오늘 입고 나갈 옷 챙겨둔 것까지 빨아버리고...잔소리는 다 듣고... 엄마가 빨래 넣어놓으라니까!!! 니 안 해놨지!!!!하고 혼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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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속상하다ㅠㅠ 막 따지고보몀 이렇게 화낼일도 아니긴한데... 그래도 싫어ㅜㅜ 지금 갑자기.화나서 말은 못하고 이불덮고 울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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