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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길 찾다가 도저히 구글맵으론 이 길을 모르겠어서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여에게 물었는데 

 

둘 다 잘 모르는지 둘이 이게 맞을까 저게 맞을까하다가 

본인들도 모르겠다며 아는 길까지는 데려다주겠대. 

그러고 3분 뒤 그 학생들 아는 친구 3명을 만났는데 

5명이서 같이 이 길이 맞을까 저 길이 맞을까 회의하더니만 한 명이 알겠다! 이러고 인도해줌. 

 

관광객 2명에 가이드가 5명인 상황이라 내가 부잣집 아가씨이고 수행원들이 있는것 같아 무지 기분 좋고 고마워서 가는 내내 진짜 고맙다 했는데 

 

목적지 도착하니깐 본인들이 좀 헤매서 미안하다고 하던데 진짜 그 길은 만날 다닌 사람 말고는 누가 가더라도 헤맬 수 없을 것 같았고 설명만 해줘도 되는데 굳이 장소까지 데려다 줘서 진짜 감동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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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일본 사람들 다 그렇구나 나도 일본 여행 갔을 때 자기가 아는 곳까지 데려다준다고 하면서 계속 길 물으면서 목적지까지 데려다줬음 ㅠㅠ 감동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박 3일 동안 수 없이 길을 물었는데 데려다 준건 저 5명 뿐이었어.
15분은 데려다줬어ㅠㅠ 진짜 너무 고맙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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