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집에 친구를 데려온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그게 남자인줄은 몰랐고 화장실에서 같이 샤워할줄도 몰랐거든..? 내가 너무 꽉 막힌거야..? 나 지금 뭐가 잘못된건지 전혀 모르겠어.. 이거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는 속 뒤집어지지 않을까 아무도 없는 집에 친구 데려와서 논다고 거짓말 하곤 남자 데려와서 저러는 언니가 잘못이야 아님 내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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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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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집에 친구를 데려온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그게 남자인줄은 몰랐고 화장실에서 같이 샤워할줄도 몰랐거든..? 내가 너무 꽉 막힌거야..? 나 지금 뭐가 잘못된건지 전혀 모르겠어.. 이거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는 속 뒤집어지지 않을까 아무도 없는 집에 친구 데려와서 논다고 거짓말 하곤 남자 데려와서 저러는 언니가 잘못이야 아님 내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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