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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00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엄마 애인이랑 전화하면서 뭐 하고 계셨나봐... 

나 들어가니까 급하게 바지 입으셨는데....... 

아...... 부끄러워..... 영상통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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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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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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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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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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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우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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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노크 하지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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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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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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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노크 좀 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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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방이 아니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당근 자는 줄 알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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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노크안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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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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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뭐야 이거 왜 인기글이야 진짜 내가 부끄럽네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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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잊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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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문 열다가 엄마 아빠 하시려던 장면 봐서 충격 받음 무서운 꿈 꿔서 울면서 들어갔다가 더 울면서 문 닫음 ㅋ....... 그 충격을 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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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이런일도있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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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악 울면 안 돼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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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나 모르는 척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렴 흑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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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그렇게 했는데 내가 너무 민망스러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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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마자마자 ㅜㅜ 그 기분 알지 나도 그거 일주일 좀 지나야 괜찮았어ㅠㅠ 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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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 나도 예전에 초딩 때 그런 적 있어 두 번이나ㅠㅠㅠㅠ... 10년도 더 지났지만 그때의 충격은 잊혀지지 않아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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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헙 난 중3 때라지만... 초딩 때.. 충격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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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헐 너익나익... 나도 초딩 때 그런 적 있는데 10년도 지난 지금까지 생생해... ㅠㅁ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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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새벽에 보일러 킬려고 안방문 열었다가 아빠가 급하게 바지 올리시는거 봤어...잊혀지지않아 아빠의궁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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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궁뎅...아 오또케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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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웃으면 안돼는데ㅜ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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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아부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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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A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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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AAAA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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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aㅏ....나도 아빠 야동보는거봄.....ㅎ ㅏ..아직드ㅡ 안잊혀져 공부나 좀 이러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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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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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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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ㅋ ㅋ ㅋㅋㅋㅋ 아 진짜 으악 민망 윽응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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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난 어렸을때 오빠랑 같은방썼는데 밤마다 들리던 휴지소리를 잊을 수 없어...나 자는줄 알고 그랬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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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떡해... 서로 아무렇지 않은 척 하긴 했는데 내가 민망해서 엄마 얼굴을 못 보겠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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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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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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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는 아빠 야동사이트 전부 봐버림...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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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 저런... 우리 아버지는 술만 취하시면 공용 컴퓨터에 야동 깔아놔서 어릴 때 목격해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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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것도 바탕화면엨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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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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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난 아무생각 없이 안방 화장실 쓰려고 다가갔는데 아부지가 큰일 보시면서 화장실 문 좀 열어놔서 아부지 궁뎅이 봤었는데 하하... 모른척 했어 모르는 척 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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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버지의 엉덩이가 잊혀지질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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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부모님은 방문 잠그셨었는데 어렷을때 맨날 자다깨면 엄마 보겠다고 문따고 들어갔던거 생각나네...지금 생각하니 죄송스럽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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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저번에 새벽에 엄마아빠 그거 하는 소리 들었던 거 생각남. .ㅋ..ㅋ... 솔직히 좀... 뭐랄까... 드러웠어...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눈데 진짜 더러웠어...ㅠ ㅎr...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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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ㅜㅜㅡ2222222 ㅜㅜㅜㅜㅜㅜ 새벽에 잠깨는듸ㅣㅡㅜㅜㅠ 촵촵ㅜㅜㅜㅜㅜㅡ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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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학교가 예상보다 일찍 끝나서 집 바로왔더니 팬티까지 다 벗은 아빠가 헐레벌떡 방들어가는모습봤다... 심지어 팬티 거실에 두고들어감 모른척했지만 잊혀지진않앝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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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난 어릴때 아빠베개밑에서 콘돔본적있는데...그래서 엄마가 당황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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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와 난 실제로 목격한 적은 없는데 어렸을때 엄마방 문이 자주 잠겨있어서 아침에 문 따고 엄마 찾음.. 이제야 왜 문이 맨날 잠겨있는지 알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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