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정주행할 때 까지만 해도 맨 마지막에 수하가 경찰대 가서 혜성이 안아주는 게 제일 좋았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마지막에 청각 장애 있는 피고인한테 수화로 '당신의 입장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국선 변호사 입니다' 라고 하면서 끝내는 게 진짜 너무 좋은 거 같아
너목들 볼 때마다 지금보다 연출이나 그런 거 퀄리티가 별로여서 약간 다시 정주행 해야하나 싶었는데 저 장면 때문에 여운 남아서 평생 정주행 할 듯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결말 소름 돋게ㅐ 잘 맺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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