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친구 한명 대학 준비하다가 공시 시작했구 친척오빠도 공시 붙어서 지금 발령받았는데 친척오빠가 엄마한테 18세~20세 친구들도 꽤 있으니까 나 한번 공시 도전하고 싶으면 공시 시켜보라고 영어 꽤 하면(나는 영어를 못합니다, 듣기만 잘함) 공시 괜찮다고 이래서 엄마가 이 말 들은 뒤로 자꾸 재수 하고 싶으면 대학 가지말고 공시하라고 절대 재수 안된다고 하신다...친척오빠 3년해서 붙은건데... 너무 물로 보는거 아닌가 싶다...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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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친구 한명 대학 준비하다가 공시 시작했구 친척오빠도 공시 붙어서 지금 발령받았는데 친척오빠가 엄마한테 18세~20세 친구들도 꽤 있으니까 나 한번 공시 도전하고 싶으면 공시 시켜보라고 영어 꽤 하면(나는 영어를 못합니다, 듣기만 잘함) 공시 괜찮다고 이래서 엄마가 이 말 들은 뒤로 자꾸 재수 하고 싶으면 대학 가지말고 공시하라고 절대 재수 안된다고 하신다...친척오빠 3년해서 붙은건데... 너무 물로 보는거 아닌가 싶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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