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외박하는건 부모님이 죽어도 허락 안 해주시고 영화 안 좋아해 쇼핑도 안 좋아하고 먹는 것도 딱히... 내가 밖에 놀러나가는건 축구 직관 뿐인데 겨울이라 비시즌이고 계속 집에서 폰이나 보고 잠이나 자면서 시간 보내는데 내가 너무 한심하다 19년동안 뭐한걸까 나는 얼마나 잘못됐길래 친구 하나없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
혼자 외박하는건 부모님이 죽어도 허락 안 해주시고 영화 안 좋아해 쇼핑도 안 좋아하고 먹는 것도 딱히... 내가 밖에 놀러나가는건 축구 직관 뿐인데 겨울이라 비시즌이고 계속 집에서 폰이나 보고 잠이나 자면서 시간 보내는데 내가 너무 한심하다 19년동안 뭐한걸까 나는 얼마나 잘못됐길래 친구 하나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