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진짜 열 몇 명 다녔는데 그 때 막 애교도 늘고...엄청 부둥부둥 받았다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지만..키가 막 작은 것도 아니었는데 항상 어딜가나 안 끼는 데가 없었어
그랬지만! 2학년 때는 ..(반 갈리면서 파사삭
오히려 병원 가기 직전의 우울증 생김 ㅎ..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
친구들 진짜 열 몇 명 다녔는데 그 때 막 애교도 늘고...엄청 부둥부둥 받았다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지만..키가 막 작은 것도 아니었는데 항상 어딜가나 안 끼는 데가 없었어 그랬지만! 2학년 때는 ..(반 갈리면서 파사삭 오히려 병원 가기 직전의 우울증 생김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