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광탈됐다고 말하니까 어째 그거 하날 못붙니 라고 하는데 이말에 울컥해서 엄마한테 엄청 화내고 왔어 제일 속상한건 난데 왜 엄마까지 나서냐고.. 방들어와서 맘식히려고 친구 카톡 보는데 얘가 말에 가시가 있네 시비거는건가 하는 괜한 생각 들고ㅠㅠㅠ진짜 이러는게 너무 싫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
엄마한테 광탈됐다고 말하니까 어째 그거 하날 못붙니 라고 하는데 이말에 울컥해서 엄마한테 엄청 화내고 왔어 제일 속상한건 난데 왜 엄마까지 나서냐고.. 방들어와서 맘식히려고 친구 카톡 보는데 얘가 말에 가시가 있네 시비거는건가 하는 괜한 생각 들고ㅠㅠㅠ진짜 이러는게 너무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