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 안 해서 나는 좋은 학교 못 가는거 알지만 그래도 조금.. 뭐랄까 괜히 친구가 너무 부럽고 그래서 좀 뚱해있었는데 엄마아빠가 그래도 우리는 니가 자랑스럽고 대학가서 더 잘하면 된다고 추켜세워주셔서 감동먹음 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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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부 안 해서 나는 좋은 학교 못 가는거 알지만 그래도 조금.. 뭐랄까 괜히 친구가 너무 부럽고 그래서 좀 뚱해있었는데 엄마아빠가 그래도 우리는 니가 자랑스럽고 대학가서 더 잘하면 된다고 추켜세워주셔서 감동먹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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