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자기가 못 이기는 말이나 할 말 없으면 맨날 어쩌라고, 어 그래~ 이런 식으로만 말해서 내가 짜증나가지고 쟤는 말빨이 없으니깐 맨날 저렇게 말한다고 또 좀 전에 무슨 일 있어서 허세가 많다고 말했더니 동생이 나보고 ㄱㅐ때리고싶다 이러는 거임 아니 내가 아무리 얄밉게 굴었어도 심한 거 아니야...? 예전에는 나한테 싶다고 한 적도 있어... 근데 엄마는 또 나한테만 뭐라고 해... 하...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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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자기가 못 이기는 말이나 할 말 없으면 맨날 어쩌라고, 어 그래~ 이런 식으로만 말해서 내가 짜증나가지고 쟤는 말빨이 없으니깐 맨날 저렇게 말한다고 또 좀 전에 무슨 일 있어서 허세가 많다고 말했더니 동생이 나보고 ㄱㅐ때리고싶다 이러는 거임 아니 내가 아무리 얄밉게 굴었어도 심한 거 아니야...? 예전에는 나한테 싶다고 한 적도 있어... 근데 엄마는 또 나한테만 뭐라고 해... 하...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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