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인데 그간의 정도 있고 술마시고 겁도 없이 남자 집 간 내 잘못도 있고해서 그때 그냥 죽음으로 사죄할꺼아니면 눈앞에 보이지말라고하고 조용히 묻고 지나갔더니 몇년지났다고 어떻게 연락처알았는지 갑자기 뻔뻔하게 연락하네 그때 신고안한거 너무 후회된다... 그때 다신 내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했어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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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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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친구인데 그간의 정도 있고 술마시고 겁도 없이 남자 집 간 내 잘못도 있고해서 그때 그냥 죽음으로 사죄할꺼아니면 눈앞에 보이지말라고하고 조용히 묻고 지나갔더니 몇년지났다고 어떻게 연락처알았는지 갑자기 뻔뻔하게 연락하네 그때 신고안한거 너무 후회된다... 그때 다신 내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했어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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