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도 나오고 남들하는 것처럼 취업준비하다가 안되서 계속 하고싶었던 쇼핑몰 열었거든. 근데 생각처럼 안된다. 성공하고 싶어서 연건 아니지만 그래도 풀칠은 하고 살 줄 알았는데 그냥 알바하는게 나을 정도... 그래도 고객평 좋게 써주는 고객들 보면서 보람도 느끼고 그랬는데 점점 나이드니까 주변 친구들은 2-3년차 되어가면서 사회인이라는 느낌인데 나는 아직도 스무살 그런 느낌 ..? 이젠 취업도 힘들겠지.. 실제로 스물일곱까지 취준했었는데 여기저기서 나이태클을 제일 많이 걸더라구..ㅎ 막 치열하게 살았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노력했는데 내가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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