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 뭐 하는거 좋아해서 도와달라는 말을 잘 안하는 편인데,주위에서 엄청 챙겨주거든. 무거운거 들려구 하면 들어준다던가, 과일같은거 까준다던가. 그런 사소한것 부터해서 구냥 이것저것 잘 도와줘. 내가 말수가 없으면 엄청 말걸고 장난쳐주고, 어디 놀러가면 모르는 분들이 먼저 말걸구 많이 도와주고 챙겨주셔. 나이 성별 불문하구. 챙겨주고 싶게 생겻나..?
| 이 글은 8년 전 (2018/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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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혼자 뭐 하는거 좋아해서 도와달라는 말을 잘 안하는 편인데,주위에서 엄청 챙겨주거든. 무거운거 들려구 하면 들어준다던가, 과일같은거 까준다던가. 그런 사소한것 부터해서 구냥 이것저것 잘 도와줘. 내가 말수가 없으면 엄청 말걸고 장난쳐주고, 어디 놀러가면 모르는 분들이 먼저 말걸구 많이 도와주고 챙겨주셔. 나이 성별 불문하구. 챙겨주고 싶게 생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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