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위로 언니 2명 오빠 1명있는데 고려대 한국외대 서울대 가서 나도 그정도 대학 못가면 안될것같아 근데 우리 부모님은 3명이나 명문대 보냈으니까 약간 나는 당연히 하겠지 이렇게 생각하셔서 학원도 맘대로 하라하시고 그냥 그래...ㅠ 그래서 막 놀다보니까 예비고1이 됐고 수학은 선행 단 1페이지도 안했어.. 다행히 어릴때 유학을 2년간 미국으로 다녀와서 영어는 고2모의고사 고정 1등급 나오긴해.. 심지어 내가 강남학군에 살아서 이 지역 고등학교 가는데 수시는 거의 포기하고 그냥 처음부터 수능준비 하는게 나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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