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도 거의 일주일에 5만원씩주시고ㅠㅠㅠ 그리고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거의 다 사주시려고하고 오늘 아빠가 또 이것저것 먹을거 사오셨는데 아빠가 하는말이 아빠 잘뒀지~? 그래서 당연하지~! 이러고 아빠 일 힘든거 알아서 내색은 못하겠구 추운날에는 더 힘든데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자주사오시는거보면 사오셨을때 우리가 좋아하는 모습보려고 사오시는거같구ㅠㅠㅠ 정말 아빠든 엄마든 부모님께 감사해ㅜ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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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도 거의 일주일에 5만원씩주시고ㅠㅠㅠ 그리고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거의 다 사주시려고하고 오늘 아빠가 또 이것저것 먹을거 사오셨는데 아빠가 하는말이 아빠 잘뒀지~? 그래서 당연하지~! 이러고 아빠 일 힘든거 알아서 내색은 못하겠구 추운날에는 더 힘든데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자주사오시는거보면 사오셨을때 우리가 좋아하는 모습보려고 사오시는거같구ㅠㅠㅠ 정말 아빠든 엄마든 부모님께 감사해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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