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 딸이 23살인데 이번에 20키로 정도 거의 안먹고 무리하게 빼고 애가 기운이 없고 건강이 너무 안좋아져서 대학병원 가봤더니 의사가 큰병원가보라고 안좋은상황이고 차마 내 입에서 말못해주겠다면서 확실하게 큰병원에서 검사해보라구 서울 병원 소견서써줬는데 거기서 자궁암이라했대 ....자궁을 들어내야 된다더라 23인데..
근데 그 이야기 당사자는 지금도 모르고 입원해 있는데 퇴원해서 맛있는거 많이먹을거라고 좋아하고있대 ㅠㅠㅠㅠ어떡해
| 이 글은 8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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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 딸이 23살인데 이번에 20키로 정도 거의 안먹고 무리하게 빼고 애가 기운이 없고 건강이 너무 안좋아져서 대학병원 가봤더니 의사가 큰병원가보라고 안좋은상황이고 차마 내 입에서 말못해주겠다면서 확실하게 큰병원에서 검사해보라구 서울 병원 소견서써줬는데 거기서 자궁암이라했대 ....자궁을 들어내야 된다더라 23인데.. 근데 그 이야기 당사자는 지금도 모르고 입원해 있는데 퇴원해서 맛있는거 많이먹을거라고 좋아하고있대 ㅠㅠㅠㅠ어떡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