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자기 안못생겼고 자기 외모에 나름 만족하면서
계속 못생겼다 뭐 빻ㅎㅎ았다 하면서 한탄하는거 듣기 싫음
나 진짜 외모 자존감 낮고 (나 아는 친구들이 다 이 소리해 너는 너무 자존감이 낮다고) 누가 봐도 못난편인데
내 친구 이쁘장하고 인기많거든 남자들한테 지금도 얘 좋아하는 애만 5명될듯 걍 얘랑 말몇번 나누거나 얼굴 몇번 마주치면 다 좋아함 ㄹㅇ...
근데 자기 빻ㅎ았다 못났다 외모 비하하고
진심으로 자기가 못났다고 생각하면 옆에서 아이고 하고 같은 입장으로서 위로해주고 싶고 하는데
걘 아니거든 ㄹㅇ 다 뭐다 하면서 셀카 맨날 찍고 스토리 올리고 프사 바꾸고..
뜬금없이 셀카 보내주면서 뭐가 더 낫냐 물어보고 뭐 프사할까 물어보고
자기 몸매사진?찍어서 보내주고...확실하게는 평소에 얘기하는것만 들어도 자기 못나게 생각 안하는데
입에 발린 소리로 다 못났다 하고
뜬금없이 전혀 외모 주제로 얘기나올만한 화제가 아닌데
내가 다 빻아서 그래 ㅠㅠ 내가 못나서 그래 ㅠㅠ 이ㅣ럼
이것도 한두번이지 진심도 아닌 한탄 내가 왜 받아줘야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으로 한탄하는 나는 뭐가되냐 그럼
ㅇ하......그냥.....새벽이라 답답해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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