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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4
이 글은 8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사실 74에서 지금 가지 뺀거거든 근데 요즘 너무 의지박약 이유 상실해가....제발 직설적이게라도 말해줘 

나 21년 동안 날씬했던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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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너정도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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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삶이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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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젊었을 때 한 벌이라도 이쁜 옷 입어봐야 하잖아 너가 원하는 옷 입고 싶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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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빼면 확실히 달라 모든게 변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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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예쁜옷을 사이즈걱정없이 입을수 있다는것을 상상해봐 나도 그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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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음 나쁘지 않지만 빠지면 더 건강해지고 몸이 가벼워질거야세상이 달라져...
나도 165에 60이었는데 50까지 뺐어 할수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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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뺄 이유가 없으면 빼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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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인생살면서 한번쯤은 말라봐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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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가 자주 세뇌하는말인데 진짜 공감가는데도 힘들다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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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쓰니랑 완전 같은 상황인데 보고 의지 좀 불태우게 슼해가도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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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묻는거면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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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고마오!! 두고두고 보면서 의지 불태울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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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74에서 65까지 뺀거 너무 대단하다!!!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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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언제까지 인터넷에서 옷 살거야? 날씬하면 매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살 수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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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한테 자주 하는 말이얌...(쭈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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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셀카찍으면 보정 안 해도 됨 막 찍어도 잘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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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 후면카메라로 전신 사진을 찍을수가 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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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빼지 않으면 평생 자신에게 만족 못 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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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여름에 짧은 바지를 입었울 때 그 안쪽 살이 말려 올라가지 않는다는 쾌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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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164에 61 갔다가 52로 뺐는데 왜 진작에 못뺐는지 후회돼 너무 힘들때 날씬함을 상상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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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토록 동경하던 살좀쩌라 라는 말을 들을 수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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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너 그 몸뚱아리로 옷 입고 싶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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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내가 거의90kg에서 50kg까지 뺐거든 중간에 60kg대였다가 50kg까지 간거인데 솔직히 나는 더 안빼도 괜찮을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빠진건데 정말 세상이 다르더라... 사람들 대우도 다르고 옷가게 가서도 제한 없이 모든 옷을 입을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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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너를 사랑한다면 더 건강하게 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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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예쁜 옷 한 번이라도 더 입고 예쁜 사진 하나라도 더 찍어봐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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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날씬한 사람들이 입는 옷이 입어보고 싶지 않아? (화이팅ㅇ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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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남들은 이쁜옷입을때 너는 몸매를 커버할수있는 옷을 찾아입어야되서 입고싶은 옷도 못입고있잖아 한번이라도 이쁘게 살자
(나한테 하고싶은 말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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