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으로 지낸지는 오래됐는데 아직 4명정도 밖에 모르거든 근데 일상생활에서 툭툭하는 말들에 거짓말이 한번 시작되니까 진짜 다시 되돌릴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너무 커져서 너무 힘들다 지금와서 말하면 왜 진작에 말 안 했냐고 말 해줄 애들인데 그냥 너무 무섭달까 혹시나 이게 입 가벼운 친구들 통해서 퍼지면 어쩌나 싶고 그렇다고 계속 숨기자니 평생 숨겨지는것도 아니라서 배신감 들어서 날 버리면 어쩌나 싶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
한부모가정으로 지낸지는 오래됐는데 아직 4명정도 밖에 모르거든 근데 일상생활에서 툭툭하는 말들에 거짓말이 한번 시작되니까 진짜 다시 되돌릴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너무 커져서 너무 힘들다 지금와서 말하면 왜 진작에 말 안 했냐고 말 해줄 애들인데 그냥 너무 무섭달까 혹시나 이게 입 가벼운 친구들 통해서 퍼지면 어쩌나 싶고 그렇다고 계속 숨기자니 평생 숨겨지는것도 아니라서 배신감 들어서 날 버리면 어쩌나 싶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