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연락 잘해주고 나 힘들 때 다 잘챙겨주고 그랬는데 나는 귀찮다고 먼저 연락도 안하고 힘들 때 위로도 안 해주고 나도 힘들다고만 했어.. 얘가 참다참다가 뭐라고 했는데 그럼 나말고 좋은친구 사귀라고 하고 귀찮다고 심한말하고 연락 끊었음... 근데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던 것 같아서.. 다시 사과하는 건 또 상처 주는 걸까??? 예전처럼 지내고 싶은데...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ㅜㅠ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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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연락 잘해주고 나 힘들 때 다 잘챙겨주고 그랬는데 나는 귀찮다고 먼저 연락도 안하고 힘들 때 위로도 안 해주고 나도 힘들다고만 했어.. 얘가 참다참다가 뭐라고 했는데 그럼 나말고 좋은친구 사귀라고 하고 귀찮다고 심한말하고 연락 끊었음... 근데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던 것 같아서.. 다시 사과하는 건 또 상처 주는 걸까??? 예전처럼 지내고 싶은데...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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