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편의점 알바생 !
한 이주? 전부터 같은 남자분께서 거의 이틀 간격으로 오신다.
그 손님은 항상 똑같은 음료 2개를 사가신다. 어느 날 쓰니에게 말을 걸었다.
몇시까지 해요 ? 그래서 쓰니는 답했다. 11시까지요 ~ 집이 가깝냐고 물었다. 그래서 네. 라고 했다.
그리고 어느날은 내가 생각 났다며 빵을 사다주셨다. 그리고 어느날은 음료수 한 개를 주셨다.
그리고 어느날은 귀여운 먹거리를 선물해주셨다. 가끔 말도 걸어주시면서 짧은 대화를 한다.
그린라이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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