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열심히 꾸미고 말랐어서 인기도 있었는데ㅠㅠ같은반이였던 남자애가 수업시간에 쳐다보고 자기 짝궁한테 윤익인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더니 나중에 그 짝궁이 나한테 와서 윤익인 좋겠다 남1이 너 예쁘대라고 얘기하고 분반 수업할때 옆반이였던 남2랑 말도 하고 친해졌는데 그 남1이가 사귀냐고 물어보고 그 남2는 사귀면 어쩔건데?하면서 참견하지 말라고 하고..남2랑 썸이 있었는데..또 다른 남3은 쉬는 시간에 어디 가지말고 자기랑 놀자고 막 붙잡고 장난식으로 집착하고 그랬었는데 남3이 정말 잘생긴 미소년 스타일이였는데..그리고 2명 더 있었는데 다른반..여러 에피소드가 있는데 많아서 다 쓰지도 못하겠다근데 주절주절 쓰니까 거짓말같고 유치하고 그런데 진짜 그때는 그랬었다ㅠㅠ주위 친구들도 익인이는 남자애들한테 인기 많다고 그러고..진짜 썸만 주구장창 있었는데 누구랑도 사귀지는 못하고 그렇게 졸업함ㅠㅠ그렇게 여고에 진학해서 벌써 2학년..그때의 얼굴은 다 어디로..그때가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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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엠넷에서 래퍼여친 연프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