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일 지방내려가서 일찍 기차타야해서 기차역근처 친구네집에서 자려고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내방에 멀쩡히 쓰는 옷장 내일 당장 뺄거니까 집와서 정리하고 가라고해서 집간다... 집들리면 막차끊겨서 친구네 못가고 멀어서 얼마 자지도못하고 나가야되는데 그래서 나 옷장쓰는데 안빼면 안되냐니까 엄마가 숨막혀서 안된대 내방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빨리 집 나가버려야지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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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일 지방내려가서 일찍 기차타야해서 기차역근처 친구네집에서 자려고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내방에 멀쩡히 쓰는 옷장 내일 당장 뺄거니까 집와서 정리하고 가라고해서 집간다... 집들리면 막차끊겨서 친구네 못가고 멀어서 얼마 자지도못하고 나가야되는데 그래서 나 옷장쓰는데 안빼면 안되냐니까 엄마가 숨막혀서 안된대 내방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빨리 집 나가버려야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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