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술취해서 엄마한테 폭언하고 둘이 문닫고 엄청 싸웠거든..원래 내 자취방 다음주에 갈 예정이었는데 엄마가 방에오더니 다 챙기라 그래서 지금 챙기고 내 자취방 올라가고있다..엄마 표정 장난 아니라서 옆에서 말도 못걸고 조용히 핸드폰만 하고있음..우울하다 진짜..우울증 더 심해질거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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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술취해서 엄마한테 폭언하고 둘이 문닫고 엄청 싸웠거든..원래 내 자취방 다음주에 갈 예정이었는데 엄마가 방에오더니 다 챙기라 그래서 지금 챙기고 내 자취방 올라가고있다..엄마 표정 장난 아니라서 옆에서 말도 못걸고 조용히 핸드폰만 하고있음..우울하다 진짜..우울증 더 심해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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