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만났다가 지금 집 들어왔는데 걔가 술 좀 취했거든 근데 나라도 자기 사정 좀 알아달라면서 갑자기 저 얘기했어.. 일반 술집 아니고 그 몸파는 그런..그런 곳인데 돈때문에 들어갔고 자기 막 높은 사람들도 접대해봤고 연예인들도 접대해봤다면서 나는 죽으면 지옥가겠지~ 이러면서 막 푸념하는데.. 그냥 모른 척 하고 있어야되나? 내가 뭘 도와줘야되나? 너무 당황스러워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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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만났다가 지금 집 들어왔는데 걔가 술 좀 취했거든 근데 나라도 자기 사정 좀 알아달라면서 갑자기 저 얘기했어.. 일반 술집 아니고 그 몸파는 그런..그런 곳인데 돈때문에 들어갔고 자기 막 높은 사람들도 접대해봤고 연예인들도 접대해봤다면서 나는 죽으면 지옥가겠지~ 이러면서 막 푸념하는데.. 그냥 모른 척 하고 있어야되나? 내가 뭘 도와줘야되나? 너무 당황스러워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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