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러는거같긴한데 왠지 여자점원분들이면 눈치보이고 다른 제품 추천해주면 내가 고른건 나랑 안맞아보이나 싶고 민망한데 오히려 화장품 잘 모르시는 아빠삼촌 뻘 점원이면 진짜 신경 안쓰는 느낌이라 눈치 안보임ㅋㅋㅋㅋ 내가 가는 아리따움에 아저씨가 계셔서 너무 죻앙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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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러는거같긴한데 왠지 여자점원분들이면 눈치보이고 다른 제품 추천해주면 내가 고른건 나랑 안맞아보이나 싶고 민망한데 오히려 화장품 잘 모르시는 아빠삼촌 뻘 점원이면 진짜 신경 안쓰는 느낌이라 눈치 안보임ㅋㅋㅋㅋ 내가 가는 아리따움에 아저씨가 계셔서 너무 죻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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