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앞에 약국이 세개나 있는데 한곳은 엄마랑 아는 분이 하셔서 매일 약값 깎아주시는거 부담스러워서 안가고 한곳은 내가 나오자마자 눈 마주쳤는데 인사하셔서 부담스러워서 못들어갔다...ㅋㅋㅋㅋㅋㅋ 무난한게 쵝오^^..
|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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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앞에 약국이 세개나 있는데 한곳은 엄마랑 아는 분이 하셔서 매일 약값 깎아주시는거 부담스러워서 안가고 한곳은 내가 나오자마자 눈 마주쳤는데 인사하셔서 부담스러워서 못들어갔다...ㅋㅋㅋㅋㅋㅋ 무난한게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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