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떨궈도 그대로 돌아오고 폰 엄청 자주 잃어버리고 두고 오는데도 다 내 손으로 돌아와서...엄마도 내가 엄청 흘리고 다니는 거에 비해서 운이 따라주는 거라고 하고... 심지어 외국에서도 내가 엄마 폰 갖고 있다가 잃어버렸는데 다시 돌아와따... 운 좋다고 말하고 다녀도 되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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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떨궈도 그대로 돌아오고 폰 엄청 자주 잃어버리고 두고 오는데도 다 내 손으로 돌아와서...엄마도 내가 엄청 흘리고 다니는 거에 비해서 운이 따라주는 거라고 하고... 심지어 외국에서도 내가 엄마 폰 갖고 있다가 잃어버렸는데 다시 돌아와따... 운 좋다고 말하고 다녀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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