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사는데 너무무섭다고 카톡이온거야 그래서 태풍때문인가했는데 꿈3개를 연달아서꿧대 잠든지얼마안돼서 첫번째는 언니랑 누가(나인지 아닌지 헷갈리대) 엄청 쫓겨서 도망을 쳤는데 도착한 곳이 북한 가정집이였대. 근데 언니가 언니이름말하니가 기분나쁘게 씨익 웃었대. 덧붙이면 걔네가 우리랑 같은 성씨였다고했어. 두번째는 엄청 해괴하게 생긴 괴물이 쫓아와서 현관문 잠그는 꿈. 세번째는 노래방가면 화면에 옛날사람들 나오잖아. 그거 배경으로 엄마도 엄청 젋은모습이고 머리에 핀도꽂았는데 검은 상복? 처럼 검은 옷입고 엉엉 울고 있었대 나는 다른 거보다 저 세번째가 너무너무 무서워. 괜찮을거라고말좀해주라..진짜너무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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