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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은 이혼해서 엄마랑 나랑 사는데 엄마는 노래주점 하심. 엄마는 돈은 내가 벌어오니 집안일은 니가해라 st. 글쓴이는 대학생이며 알바도 함(지금은 안함). 보통 집안일이란 설거지나 빨래 등등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하나도 안도와줌. 밥 차리면 밥먹고 그릇이나 숟가락 그대로 있고 몸만 침대로 갈 뿐 아니라 이틀 집 비우면 설거지, 빨래 더미는 쌓여있고 오자마자 청소행. 식탁도 안닦아서 오면 청소부터 함. 게다가 엄마가 인터넷쇼핑 또는 폰뱅킹 사용을 못해서 주문은 다 내가 + 컴맹 폰맹이라 이메일도 없고 휴대폰 계정도 등록 못해서 내가 해줘야함. 필자가 밖이면 해줄 때 까지 전화옴. (tmi지만 컬러링 바꿔달라고 전화 5번 왔던 사람) 노래주점을 하시니 술을 먹는건 일상다반사 항상 취해서 뭐라함. 본인이 방에 눕고 내가 거실에 있으면 불러서 선풍기 키라고 할 정도로 안움직임. 원래는 나 위로 언니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엄마랑 연끊고 자취중. 원래 엄마란게 이런건가 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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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내가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되게 개인적으로 별로인 부분들이 있어.. 혹시 그래도 쓰니가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을까봐 함부로 말을 못 하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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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오히려 남한테 봉사하는게 더 편할거같아 너무 지친다 돈 많이 모으고 취직하고 하면 연끊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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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인생 응원할게 진짜로.. 그래도 그런 환경에서 쓰니 꿋꿋한게 되게 장해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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