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크에서 바게트랑 같이 사온 건데생크림이 아직 판매가 가능한 상태가 아니라고 그냥 담아주셨거든? 근데 담아주실때 완전 물이였단 말이야 완전 찰랑찰랑 할 정도로그냥 찍어 먹으라고 공짜로 주셨는데 집와서 열어보니까 생크림의 모양을 갖추고 굳었어...! 내 돈도 굳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