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에서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누가 마당에서 계속 크게 소리를 지르는거야 내가 모른척 하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계속 알지도 못 하게 소리 엄청 지르고 우리 집 개 키우는데 개가 엄청 짖고 엄청 오랫동안 그랬어. 그러다 갑자기 조용해져서 살짝 나갔더니 어떤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 사람이 마당에 서서 나한테 손가락질하고 진짜 미친 사람처럼 너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악을 쓰는거야 나한테 진짜 들어본 적도 없는 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넘 무서워가지고 집에 그냥 들어가서 눈감고 있었는데 귀에서 피가나는거야 내가 그래서 어쩌라고요. 나 보고 어쩌라고요 똑같이 소리 질렀더니 너 내가 집 밖으로 나오면 죽여버린다고 내가 집 밖에 안 나가니까 가라고 막 소리 지르다가 비 많이 와서 깼거든 이거 무슨 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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