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생신이나 어버이날은 당연히 챙기지 근데 두 분이 만나서 결혼한 두 분 사이의 일을 왜 자식인 내가 챙겨야하지...? 그 날 부모님이 결혼함으로써 내가 세상에 나오게 된 건 맞지만 뭐 내가 태어나게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나는 그냥 본인들이 행한 일의 결과물인거잖어 쨌든 연인들간의 기념일처럼 부모님 둘 만의 이벤트라는 느낌이 더 강하다고 생각함...내가 너무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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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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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신이나 어버이날은 당연히 챙기지 근데 두 분이 만나서 결혼한 두 분 사이의 일을 왜 자식인 내가 챙겨야하지...? 그 날 부모님이 결혼함으로써 내가 세상에 나오게 된 건 맞지만 뭐 내가 태어나게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나는 그냥 본인들이 행한 일의 결과물인거잖어 쨌든 연인들간의 기념일처럼 부모님 둘 만의 이벤트라는 느낌이 더 강하다고 생각함...내가 너무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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