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뚱뚱했는데 나는 몰랐는데 슈퍼에서 어떤아저씨가 저여자봐 뚱뚱한것좀봐 그러고 친구들도 놀리고 심각했나봐 그러고나서 성인됬는데 남자친구가 뚱뚱하다고 그래서 동생이 먹토를했어 많이 먹고 토하는걸 계속반복했어 ㅠ 나중에는 생리도 안하더라 그리고 164에 43인데도 계속 거울보고 뚱뚱하다고 다리랑 배에 지방분해주사를 맞고 그러다 길에서 쓰러졌어 빈혈로 ㅠ 지금은 조금 고쳤지만 아직도 먹토는 하고있어 ㅠ 옆에서 계속 이쁘다고 해주고 안뚱뚱하다고해주고 사람들이 남한테 상처되는말은 안했으면좋겠어 ㅠ 남들은 상처되서 마음에 병도 생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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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