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사이가 요즘 좋지않았어 애인이 거짓말한 것도 있고 자기만 생각하고 그러거든 그것때문에 난 화나있었고 애인도 화나있었어 오늘 운전중에 티격태격하다가 어느 식당에 내리지마자 애인이 장난반진담반인지 내가 방황한 틈을 타서 나 버리고 차타고 갈려는거야 거기에 빡쳐서 욕을 했단 말이지?근데 애인이 거기에 빡쳤나봐 나도 화나서 지 바람핀 거 또 욹어맸더니 더 빡봐 애인이 집에 들어오자마자 방문 딱 잠그길래 뭔가 좀 미안해서 청소도 하고 빨래도 했어...이쁨받을려고...그러다 나보고 과자심부름 시키는거야 그것도 마다하지 않고 들어줬는데 고맙단 말을 1도 안하길래 내심 서운해서 왜 고맙단 얘길 안하냐하니까 그제서야 고마워 이러는거야ㅜ대박 서운해서 가만히 있었는ㄷㅔ... 과자를 다 먹고서는 너는 12살이나 많은 사람한테 욕을 할 수가 있냐고 그래서 미안하다했어 그랬더니 너는 맨날 미안하면 다지? 어? 넌 항상 그랬어 그게 얼마나 약오르는 줄 알아? 이러면서 배때리고선 미안! 이러는거야 왜 때리냐고 그랬더니 나도 당해봐야된다고 뺨 때렸어ㅜㅜ내가 너무 분해서 나 뺨이 너무 아프다고 했거든? 그랬더니 너는 왜 나한테 욕했냐? 어? 12살이나 많은 사람한테 그렇게 얘기한ㅇㅣ유가 뭐냐고? 말해서 오빠보고 배웠다고 그리고 왜 날 때리냐고 왜 자꾸 때리냐고 나 너무 아프다고 얘기하니까 아예 등 돌리더라 그래서 혼잣말로 바랄 걸 바래야지 했더니 나보고 소리쳤어 나 너무 비참하고 초라해...양가 부모님 허락하에 동거하고 있는데... 너무 처참하다...미안한 구석 1도 없어보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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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